65 [논설]'민족공조' 넘어 개방과 '자유왕래'로 가자 NKnet 07-05-17 19260
64 [논평]정부는 북한의 ‘2.13 합의’ 이행을 먼저 촉구해야 한다. NKnet 07-04-24 18587
63 [논평]노무현 대통령은 초법적 발언을 당장 취소하고 안씨 사건의 전모를.. nknet 07-04-16 18415
62 [논설]북한민주화위원회 정식 출범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nknet 07-04-16 16473
61 [논설] 국민은 '평화' 파는 '정권 장사' 절대 안속는다 nknet 07-04-16 16359
60 [논평] 정부는 남북정상회담 성사를 위한 거짓된 행동을 당장 중단하고.. nknet 07-04-16 14776
59 [논설] 핵시설 폐쇄 봉인후 중유 주는 게 맞다 nknet 07-04-16 14645
58 [논평] 정부의 북한에 대한 현금 지원 합의는 옳지 않다! nknet 07-04-16 14868
57 [논평] 북한 당국의 최성용 대표 방북 불허를 강력히 규탄한다. nknet 07-04-16 14884
56 [논설] 정부, "나에겐 죽을 권리도 없다"는 말 새겨들어야 nknet 07-04-16 15309
55 [공동항의서한문]중국정부의 국군포로가족 강제북송 항의 서한문 nknet 07-04-16 14845
54 [성명서]대한민국 정부는 북송된 국군포로 가족의 생사확인과 한국행을.. nknet 07-04-16 13948
53 [논평]정부, 납북자 문제 언제까지 북한 눈치만 볼 것인가. nknet 07-04-16 13569
52 수사당국은 황장엽 위원장에 대한 테러세력을 발본색원하라. nknet 07-04-16 13392
51 국가인권위원회는 북한인권에 대한 입장을 전면 재검토하라. nknet 07-04-16 13130
50 이재정 통일부 장관 후보자, 포용정책에 대한 미련을 버려라. nknet 07-04-16 13908
49 정부의 UN 북한인권결의안 표결 '찬성' 결정을 환영한다. nknet 07-04-16 12742
48 정부는 유엔총회의 ‘북한인권결의안’ 가결에 찬성하라. nknet 07-04-16 13033
47 이재정 통일부 장관 내정, 유감스럽다. nknet 07-04-16 12685
46 안경환 신임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에 바란다. nknet 07-04-16 1087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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